안녕하세요 여러분! 아롱이 츄리 언니예요. 아롱이 츄리 일상 이야기를 쓰기 전에 여러분들께 우리 아롱이와 츄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릴게요. 한 달 빨리 태어난 의젓한 아롱이를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. 강아지 종은 모두 다 아시겠지만 포메라니안이에요. 성별은 여자이고, 이제 곧 3살이에요. 포메라니안은 모두들 아시다시피 성격이 매우 까칠한데 우리 아롱이 역시 매~우 예민하고 까칠해요. 하지만 너무 귀엽고 예뻐서 다 용서가 된답니다..! 아롱이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바로 엉덩이예요. 여러분들 엉덩이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강아지가 웰시코기잖아요! 하지만 웰시코기 말고도 더 있어요. 바로바로 포메라니안이죠! 엉덩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실 몇 번 깨물어 봤다가 물릴 뻔했답니다...! 두 번째로 소개할 아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