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롱이와 츄리의 행복한 일상들

♡ 아롱이와 츄리 소개 ♡

아츄튜브 2022. 3. 14. 16:16





안녕하세요 여러분!
아롱이 츄리 언니예요.


아롱이 츄리 일상 이야기를 쓰기 전에
여러분들께 우리 아롱이와
츄리에 대해서 간단하게
소개를 해드릴게요.



아롱이



한 달 빨리 태어난 의젓한
아롱이를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.


강아지 종은 모두 다 아시겠지만
포메라니안이에요. 성별은
여자이고, 이제 곧 3살이에요.


장난감 가지고 노는 아롱이




포메라니안은 모두들
아시다시피 성격이 매우
까칠한데 우리 아롱이 역시
매~우 예민하고 까칠해요.


하지만 너무 귀엽고 예뻐서
다 용서가 된답니다..!



아롱이 엉덩이




아롱이의 매력 포인트는
바로바로 엉덩이예요.

여러분들 엉덩이 하면 대표적으로
생각나는 강아지가 웰시코기잖아요!
하지만 웰시코기 말고도 더 있어요.
바로바로 포메라니안이죠!


엉덩이가 너무 귀여워서
사실 몇 번 깨물어 봤다가
물릴 뻔했답니다...!



츄리



두 번째로 소개할 아이는
한 달 늦게 태어난 츄리예요.


츄리의 강아지 종은 스피츠이고,
성별은 아롱이랑 똑같이
여자이고 츄리도 곧 있음 3살이에요.


츄리


츄리는 얼굴만 봐도 딱
순해 보이지 않나요?!

순하기도 순하고 아무리
장난쳐도 싫은 내색 하나 안 하는
착하고 겁 많은 댕댕이랍니다.

겁이 하도 많아서 낯선 장소,
낯선 강아지, 낯선 사람을 만나면
무서워서 짖기 바빠요.


이불에 앉아있는 츄리



그리고 우리 츄리의 매력 포인트는
스킨십입니다!

스킨십을 너무나도 좋아해서
저나 부모님이 앉아있거나
누워있으면 무조건 엉덩이를
들이밀면서 안 떨어지게 붙어 앉아요.

그리고 어찌나 핥던지...
츄리 너 애정 표현이 너무 과해!


사이좋은 아츄 자매



여기까지 아롱이와 츄리의
간단한 소개였습니다!
앞으로도 사이좋은 아츄 자매의
일상들을 많이 많이 올릴 테니까
예쁘게 봐주세요 ♡